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산림분야 청년정책 개발 및 지원 우리가 나선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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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산림청장(왼쪽)과 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분야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정책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청은 24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창출과 청년정책 개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설립된 유엔 산하 국제기구인 유엔해비타트의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국가위원회로 지난해 9월 국제기구 관계기관으로 국회 사무처에 정식 등록됐다.

산림청과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층의 산림분야 국제협력 교류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산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산림분야 청년정책 개발과 다양한 참여기회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산림 분야에 청년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 취·창업, 일자리 지원과 산촌·산림복지 분야 협력체계 구축 및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청년정책 일자리 전담부서(산림산업정책국 산림일자리창업팀)를 마련해 총괄·지원하고 있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도 지난해부터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시와 청년, 일자리 문제에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은 “산림을 보호와 관리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인식의 틀을 확장해 산림과 함께 상생해야 한다”며 “산림과 인류, 특히 우리 시대의 청년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해서 산림청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미래 역군인 청년들에게 산림 분야가 일터·삶터·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산림분야에서 청년들이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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