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 "청년 모두 위한 플랫폼 역할 수행할터"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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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일요신문)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회장 박수현)는 12일 국회에서 ‘2020 UN 세계청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UN 세계청년의 날’은 

1999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 청년 회의에서 발의된 유엔 결의안 54/120을 통해 공식 선포돼 매년 8월 12일 국가별로 

기념행사나 캠페인 등이 열린다. 이에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청년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 ‘2020 UN 세계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2001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20돌을 맞이한 ‘2020 UN 세계청년의  날’은 신남방 국가 11개국, 신북방 국가 14개국,

UN 한국 전쟁 참전국가 22개국, 추가 초청 국가 3개국(중국, 러시아, 일본)들을 포함한 총 51개국의 청년대표들이 참여했다.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 산업 등 발전된 콘텐츠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역할과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현 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에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재민 여러분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 19의

어려움을 국민들과 함께 K-방역의 힘으로 극복할 것이라고 믿으며, 그 과정에서 청년들이 역동성을 가지고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

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대한민국의 ‘청년 기본법’의 시행되게 된 원년의 해이자, ‘2020 UN 세계 청년의 날’이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말했다.


또한 “기본법이 생긴다는 건 실로 엄청난 일”이라며 “얼마 전 ‘소상공인 기본법’을 만들었는데. 소상공인 업계에서는 ‘독립기념

일’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 기본법”이라고 설명한 뒤 ‘청년 기본법’ 제정과 시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청년들은 지역적·국내적‧국제적 교류를 통해 정책의사결정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며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2020년 UN 세계청년의 날을 계기로 주거, 교육, 복지, 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약속했다.


끝으로 “대한민국 청년들과 전 세계 청년들의 하나 된 목소리가 더 나은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는 연대의 발판이 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며 “한국위원회는 미래 세대 주역인 청년들이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청년 모두를 위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희망찬 플랫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 UN 세계청년의 날’에는 양정숙 국회의원, 장경태 국회의원, 장혜영 국회의원, 전용기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과 

윤홍근 제네시스BBQ 회장, 박형주 아주대 총장, 정지석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해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출처 : 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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