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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나이로비 빈민가에 COVID 19 예방 메세지를 퍼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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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W6rJ9ASwmE 


2020년 6월 30일, 나이로비 -

나이로비 주민의 60% 이상은 대중교통 시스템이 밀집되어 있고 손 씻는 시설이 거의 없는 인구 과밀의 임시 거주지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유엔해비타트는 Urban Pathways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케냐의 현지 청소년 및 예술가들과 협력해 이 지역들에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를 착용하기 등 COVID-19의 확산 방지 수칙에 대한 시각적 정보 제공 방법을 마련했습니다. 

벽화와 그래피티 예술은 글을 읽을 수 없거나, 예방 수칙 관련 정보가 방송되는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합니다. 


현지 NGO 파트너 중 한 명인 룬다 청소년 스포츠 협회(Runda Youth Sports Association)의 크리스토퍼 뇨로게(Christopher Njoroge)는 이것이 기토고로(Githogoro) 판자촌의 첫 그래피티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저는 이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며, 문맹이지만 메시지를 읽을 수 있고 그것과 관련 지을 수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역 주민인 줄리어스 키징가(Julius Kisinga)는 이 그림들이 유용하다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그는 "이 벽화는 마스크 착용을 깜빡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을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COVID-19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일자리와 소득을 잃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젊은 예술가들에게 소득을 제공합니다.


유엔해비타트는 COVID-19 그 이상과의 싸움에서 지역사회 및 지방 정부와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유엔해비타트에서 도시의 이동성(Urban Mobility)를 연구하는 스테파니 홀즈워스(Stefanie Holzwarth)는 "도시들이 COVID-19 이후에 그들의 도시 개발 패턴을 반영하고 더 좋고 탄력적이며 더 지속 가능한 도시를 건설하는 기회로 COVID-19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시들은 미래의 환경 및 공중 보건 위기에 대비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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